인치다(계7:3),인치다(마27:66),인치다(계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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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인류를 향한 마지막 경고.
길은 단 두가지 밖에 없다.
주님의 길과 사단의 길.
수요일 십자가 진리와 금요일 십자가 교리의 전쟁이로다.
영생의 길과 파멸의 길.
지혜롭게 선택 하라.
이마에 "인침" 받기 원하는가(계7:3)? 주님의 무덤처럼 "인침" 받기 원하는가(마27:66)? 아니면 사단의 무저갱처럼 "인침" 받기 원하는가(계22:3)?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따르는 자들은 이미 짐승의 표를 받은 상태이다.
개신교회와 로마 천주교회여 깨어나라. 지금은 결단의 시간이다.
여러분이 아는 모든 사람들과 이 경고의 메세지를 나누십시요. 이제 결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AD30)진리의 편에 굳게 일어서십시요.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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