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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화) - 생명의 시여자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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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화) - 생명의 시여자 그리스도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 1:4) 그리스도의 생명은 빌려온 것이 아니다. 아무도 그분에게서 생명을 취할 수 없다. 그분은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고 말씀하셨다. 그분 안에는 생명, 곧 원래부터 있으며 빌려오지 않고 파생되지 않은 생명이 있었다. 이 생명은 인간이 타고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이 생명을 가질 수 있다. 인간은 스스로 그 생명을 살 수 없으며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을 때에 값없이 주어지는 선물로 받게 된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열린 생명의 샘이다.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유한한 존재이며 예수님을 받아들이기에는 자신이 너무 지혜롭다고 여기는 한 오직 필멸의 존재로 남을 것이다. 인간이 지적인 영역에서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 왔지만 누가 그들에게 그런 능력을 주었는가? 만군의 주 하나님이시다. 만일 인간이 자신의 능력으로 자만하고 스스로를 영화롭게 하며 홍수 이전 세상의 본을 따른다면 그들은 멸망할 것이다. …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자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계속해서 먹고 마실 때에만 우리가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누구도 우리가 정직하기만 하다면 무엇을 믿어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하며 이 문제에 무관심해서는 안 된다. 누구도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 생명력 있는 진리의 씨앗을 포기하고서 안전할 수는 없다. 십자가를 피하려 애쓰지 말라. 우리가 의의 태양이신 주님에게서 빛을 받지 못한다면 우리는 모든 빛의 근원이신 분과 연결되지 못한 것이며, 이 생명과 빛이 우리 안에 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사탄에 의해 좌절되지 않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 두셨다.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인해 세상에 죽음이 이르게 된 후 인류를 위해 값비싼 희생 제물이 마련되었다. …하나님은 독생자 그리스도를 세상의 대속물로 주심으로 온 하늘을 주셨다. 영문 『시조』, 1897년 4월 8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윤성결, 황혜원 선교사 부부(스리랑카) 스리랑카 본방인 사역자와 성도들이 예수 안에서 연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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